집에 있는 동전들 확인해 보셨습니까? 어느 집에는 침대 밑에 있을 것이고, 또 어느 집에는 장롱이나 생각지도 못한 곳에 몇십배의 가치가 있는 예전 동전들이 숨어 있을 것입니다.
저도 찾아보니 재미도 솔솔하고 나름 활력소도 되는것 같습니다. 혹시나 모르는 대박을 찾는 그런 느낌?? ^^ 저희 집도 돼지가 가득 차서 은행에 가게 되었습니다.
막상 동전을 보니 예전에 500원짜리가 몇십배로 거래가 되었다는 기억이 생각나서 찾아보게되었습니다.
사용된 동전과 미사용된 것과의 차이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포스팅 된 기준은 사용된 화폐 기준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2020년인 '4년 뒤 동전 없는 시대'라는 보도도 있으니 앞으로 동전의 가치가 더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장 가치가 있는 동전은 빨간 색이라고 하니 눈 크게 뜨고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동전 마다 발행년도 및 그 희귀성에 따라 금액에 차이가 납니다. 요즘은 1원이나 5원짜리 동전을 도통 볼수가 없으니 500원 동전 부터 10원 동전까지만 포스팅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우리집 돼지안에서 빨간색은 없고 죄다 파란색뿐이고 가끔 초록색만 있더라고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몇개는 남겨두고 통장으로 쏙~ 저금하였답니다. 님들도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압니까? 진짜 대박이 날지도 모르잖아요.
포스팅 하다보니 외국 주화중에서도 이런게 있지 않을까 싶네요. 동전에 이어 화폐까지 사용을 안하려는 나라도 있다고 하니 조만간 화폐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질거라 생각됩니다.